상동읍 농업회사법인 솜씨가 김치 미국 수출길 개척

  • 등록 2024.07.26 19: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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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읍 농업회사법인 솜씨가(대표 김덕규)725일 김치류 약 5.1톤을 부산항에서 선적하여 미국 수출 첫 항로를 시작했다.

 

부산항에서 선적한 김치는 오는 822일 미국에 도착, 뉴욕, 뉴저지 등 미국 동부지역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솜씨가의 김치 수출로 미국 전역에 영월군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청정지역 영월의 이미지 제고와 인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부가수익 창출을 기대한다.

 

아울러, 영월군은 지난 5월 미국 동부지역에서 영월농특산물 홍보 판매전을 통해 영월지역의 농산물의 판촉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때 솜씨가의 영월고랭지 포기김치총각김치열무김치 등 20ft (냉동냉장 컨테디너 1대본) 완판을 시작으로 영월농산물의 수출판로 및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채민경 기자 chea64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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