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9월 28일(월) 오후 4시 평택 로컬푸드종합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평택시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평택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원용 평택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군·경·소방·관계기관이 참석하여 민·관·군 협력과 강화를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위기관리연습 결과 보고 ▲군·경 관련 주요 사업 보고 ▲육군 제3075부대 안건 보고 ▲2027년 예비군 육성지원 예산(안) 보고 ▲평택소방서 국가중요시설 소방 활동 대책 발표 및 현안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국가중요시설 피격 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와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안과 지난 8월 12일에 실시한 위기관리연습 결과도 공유됐다. 이와 함께 2027년도 예비군 지원 예산 및 3075부대 안건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최근 중동전쟁에서 발생한 국가중요시설 피격이 발생할 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해 편안한 평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