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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제5회 「공동체의 날」 꿀잼운동회 참석

남양주시의회는 12일 금곡동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공동체의 날」꿀잼운동회에 참석해 마을공동체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마을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 간 관계 형성과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상호 교류와 소통·화합의 시간과 레크리에이션, 명랑경기 등 협동·단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남양주시의회 김기준 의원과 정미정 의원 및 마을공동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몸풀기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1부는 팀별 활동과 운동회, 2부는 내빈소개 및 인사말씀, 마을공동체와 하나되기,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남양주시의회 의원들은 “지역 곳곳에서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더 나은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마을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의 다양한 공동체가 더 나은 환경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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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복합물류터미널 이전 등 4대 과제로 군포 대전환 이룰 것"
한대희 군포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복합물류터미널 이전 등 4대 핵심 과제를 통해 군포의 도시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이뤄내겠다"고 8일 밝혔다. 한 시장은 이날 군포시청 별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시 대전환의 100일'을 주제로 그간의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특히 그동안 국책사업으로 인해 군포시민이 겪어온 피해를 지적하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기조로 정부 차원의 결단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서 가장 힘주어 강조된 대목은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이전'이다. 한 시장은 "국가가 국책사업으로 40여 년간 시 전체 면적의 24%(개발제한구역을 제외하면 56%)에 달하는 토지를 차지해 왔고, 지난 30여 년간 복합물류로 인해 시민이 교통 혼잡·소음·분진·도시 단절의 부담을 감내해 왔다"며 "편익은 국가가 가져가고 비용은 오롯이 군포시가 치러온 구조를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 시장은 정부를 향해 △국가 물류·국토 정책 차원의 물류터미널 이전 공식 검토 및 책임 있는 비용 분담 △이전부지를 첨단산업·주거·문화가 어우러진 미래형 첨단복합지구로 재창조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금정역 일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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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교육감,“경기북부 교육격차 줄이고 교육의 질 높이겠다”
◦ 고양·파주 타운홀미팅서 경기북부 교육 여건 개선 방향 밝혀◦ 지자체·경찰서와 협력해 통학환경 개선 등 지역 교육현안 해결 모색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8일 고양과 파주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별 교육 현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며 학부모들과 의견을 나눴다.8일 오전 고양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 민경선 고양시장,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학교시설 개방 ▲교육경비 확대 ▲원거리 통학 문제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이어 8일 오후 파주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 경기도의회 박은주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소규모 학교 운영의 어려움 ▲특수교육대상자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안 교육감은 고양과 파주 두 지역에서 공통으로 제기된 교육격차 문제에 대해 “경기북부를 제2부교육감이 전담하여 교육행정을 추진하도록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지역에서 선출한 제2부교육감이 경기북부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학교시설 개방과 관련해서는 “지자체와의 벽깨기 협력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