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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추진위원 위촉

채신덕 위원장,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추진위원으로 위촉
“전통문화 활성화와 도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 강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은 5일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추진위원으로 위촉돼 전통문화 계승과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은 오는 9월 5일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제6회 경기윷놀이대회를 비롯해 전통놀이체험마당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도내 31개 시‧군과 전통놀이 단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경기도 대표 전통문화 축제로 추진된다.

채 위원장은 추진위원으로서 행사 운영 방향과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고, 전통놀이를 단순한 체험행사를 넘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채신덕(더불어민주당, 김포2) 위원장은 “전통놀이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자산”이라며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이 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는 도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채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생활문화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 지역문화 균형발전 등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 왔으며, 도민 누구나 지역과 계층에 관계없이 문화와 체육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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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심은 ‘인천 희망의 숲’, 세계 도시협력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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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경기도 재정 적자 메우려 각 시·군의 법인지방소득세 가져가선 안돼…세출 구조조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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