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 감사실은 7월 20일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본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기관 간 감사역량 및 교류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정혜선 상임감사를 비롯하여 양 기관 감사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과 안전보건 분야 감사기법 및 사례 공유,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 증진 협력, 감사인력 상호지원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홍정민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양 기관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라며, “AI 및 안전보건 분야 감사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을 구현하기 위한 자체감사기구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혜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술과 안전보건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감사역량을 함께 높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전문인력 협력을 통해 현장에 도움이 되는 감사 성과를 창출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7월 20일, 울산광역시 한국산업안전공단 본사에서 홍정민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사진 오른쪽)과 정혜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사진 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기관 간 감사역량 및 교류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과 안전보건 분야 감사기법 및 사례 공유, 안전보건 증진 협력, 감사인력 상호지원 등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7월 20일, 울산광역시 한국산업안전공단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양 기관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네 번째부터 홍정민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정혜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