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금)

  • 흐림동두천 26.1℃
  • 흐림강릉 27.7℃
  • 흐림서울 26.7℃
  • 구름많음대전 26.0℃
  • 맑음대구 30.1℃
  • 맑음울산 27.9℃
  • 맑음광주 27.9℃
  • 맑음부산 27.5℃
  • 맑음고창 27.9℃
  • 맑음제주 29.2℃
  • 흐림강화 25.1℃
  • 구름많음보은 24.9℃
  • 구름많음금산 25.3℃
  • 맑음강진군 26.9℃
  • 맑음경주시 29.5℃
  • 맑음거제 26.0℃
기상청 제공

오세훈 시장, 8일(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정책포럼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수)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최 정책포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에 참석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53개 회원단체와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오 시장은 “민선 9기 서울시정 비전인 글로벌 TOP3 도시는 시민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리는 도시”라며 “그 출발점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드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가 일과 가정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양육의 부담은 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저출생 문제를 푸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서울시는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 일환으로 양육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와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돌봄인프라도 2030년까지 총 1,258개소로 확대하고, 손주 돌봄수당과 등하원 돌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남양주시 다산1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지역복지 새 도약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10일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문길모)에서 제6기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기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위원들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6기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7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제5기 협의체 활동에 기여한 민간위원장과 총무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협의체 운영 현황과 역할을 공유하고, 향후 2년간 제6기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과 임원을 선출했다.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혹서기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추진안을 심의했다. 협의체는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여름나기 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문길모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든든한 민관 협력의 중심축”이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고 돌보는 따뜻한 다산1동을 만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