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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의왕의 중단 없는 발전 위해 반드시 투표해달라”

“민선9기 통해 더 큰 도약 완성… 시민과의 약속 끝까지 지키겠다”
“허위 기사까지 정치공세에 활용… 시민은 정치공세와 사실을 구분할 것”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는 2일, 6월 3일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의왕시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의왕의 중단 없는 발전과 희망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2일 마지막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의왕이 계속 발전할 것인지, 다시 멈출 것인지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민선5·6기 동안 수도권 변두리 지역에 불과했던 의왕시를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며 “철도와 도시개발, 교육과 문화, 복지와 교통 인프라까지 의왕의 미래를 바꾸는 일에 모든 역량을 쏟아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후보는 “제가 부재했던 민선7기 4년 동안 정부와 국회의원, 지자체장이 모두 같은 당이었음에도 의왕시는 정체됐고 시민들은 답답함을 느껴야 했다”며 “그렇게 멈춰 있던 의왕시를 민선8기 4년 동안 다시 일으켜 세웠다”고 밝혔다. 

또한 “의왕시는 민선8기 동안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SA) 평가를 받았다”며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의 성과였고 경기도에서는 단 2개 지자체만 받은 최고 평가였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저는 말보다 결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증명해 왔고 앞으로도 민선9기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며 “우선 당선되고 보자는 식의 실현 불가능한 허황된 공약으로 시민들을 현혹시키는게 아니라 현실성 있고 책임 있는 정책으로 의왕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께서 우려하시는 안양교도소 의왕 이전 신축 계획 역시 끝까지 막아내겠다”며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어르신들이 편안한 복지도시,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 의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이제 민선9기에서 더 크게 도약하는 의왕시를 반드시 완성해야 한다”며 “2030년까지 시민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 의왕을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의왕의 미래를 완성해달라”고 호소했다.








김성제 유세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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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새마을회(회장 최영수)는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6월 11일(목)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김원규 시의회 부의장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M뱅크 2본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민선9기 대구광역시장으로 당선된 추경호 당선인을 초청해 당선을 축하하고, 대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가꾸기 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고자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9명)을 수여하고 새마을운동 30년이상 근속지도자에게 새마을기념장증(15명)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최영수 대구광역시새마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9기 추경호 시장 당선인을 중심으로 대구가 젊은 청년들이 살기좋은 도시, 우리나라의 제2의 도시로 발전하는데 1만7천여명의 새마을가족들이 앞장서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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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당선 후 첫 행보는 ‘야당역 아침 출근 인사’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기치로 내건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이 당선증 수령 후 첫 공식 행보로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선택했다. 손배찬 당선인은 11일 오전, 경의중앙선 야당역을 찾아 출근길 시민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의 서막을 열었다. 이날 아침 인사는 당선증을 수령한 이후 맞이한 첫 공식 일정으로, 손 당선인은 배우자와 함께 야당역 광장에 나서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출근길의 많은 시민들은 손 당선인을 한눈에 알아보고 환한 미소와 함께 축하의 말을 건넸으며, 손 당선인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맞잡으며 화답했다. 손 당선인은 출근 시간 에 이어진 인사 내내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을 절대 잊지 않고, 항상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파주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손배찬 당선인 측 관계자는 “당선의 기쁨에 안주하지 않고, 가장 먼저 시민들의 바쁜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아침 인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늘 눈높이를 맞추는 소통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 당선인은 이번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민선 파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