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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후보 향해 지역 각계 지지 선언, “용인의 적임자는 이상일 후보”

교수 100인, 용인지역 퇴직 교장 및 교육 가족, 용인공동주택 연합회, 이상일 후보 지지 선언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현 용인특례시장)에 대해 각계 시민사회의 지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27일에는 교수 100인, 용인지역 퇴직 교장 및 교육 가족, 용인공동주택 연합회 회장단도 이 후보를 향해 지지 선언에 나섰다.

이상일 용인시장후보를 지지하는 교수 100인 일동 모임의 10여 명이 이 후보의 마북동 선거 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을 한 것을 시작으로 후보를 지지하는 각계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교수 100인 모임의 정종용 교수는 “정쟁과 진영 논리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삶의 터전을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키워낼 실력 있는 리더십”이라며 “특히 용인이 마주한 변화의 기회는 결코 작지 않으며, 이 기회를 완성할 검증된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일 시장은 중앙무대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글로벌 감각, 그리고 지난 임기 동안 증명된 강력한 뚝심을 모두 갖춘 검증된 행정가”라며 “용인에는 담대한 추진력을 가진 이상일 후보가 필요하다”라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어서 강원하 제26대 용인교육장, 김희정 제27대 용인교육장 등 용인지역 퇴직 교장 및 교육 가족 일동도 캠프를 찾아지지 열풍의 열기를 이어갔다. 

강원하 전 교육장은 “검증된 능력, 탁월한 실행력, 그리고 교육을 향한 따뜻한 진심을 가진 이상일 후보가 있어야만 용인 교육의 중단 없는 전진이 가능하다”라며, “교육도시 용인의 완성된 미래를 위해 이상일 후보와 끝까지 함께 할 것을 강력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용인공동주택 연합회 회장단도 선거캠프 사무소를 방문하며 이상일 후보를 향해 응원을 보냈다. 

연합회의 김성권 회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정치적 목적으로 흔들린다면 대한민국 미래 전반이 흔들리게 될 것”이라며 “이념에 상관없이 오직 일 잘하는 데 집중하는 행정가로는 이상일 후보가 유일한 적임자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역 각계에서 용인시의 반도체 산업을 지켜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라며 “시장으로 재선된다면 민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면서 용인의 미래를 지켜내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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