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목)

  • 맑음동두천 17.2℃
  • 맑음강릉 18.7℃
  • 맑음서울 18.5℃
  • 맑음대전 18.8℃
  • 구름많음대구 20.5℃
  • 맑음울산 21.2℃
  • 맑음광주 20.2℃
  • 구름많음부산 22.0℃
  • 맑음고창 17.9℃
  • 맑음제주 21.1℃
  • 맑음강화 17.2℃
  • 맑음보은 15.5℃
  • 맑음금산 16.5℃
  • 맑음강진군 16.6℃
  • 맑음경주시 18.0℃
  • 맑음거제 21.4℃
기상청 제공

조선해양수산

해양환경공단, ‘2026년 국민소통참여단’ 100명 모집

국민 제안·서비스 모니터링 통해 해양환경정책 개선에 반영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해양환경정책과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해양환경공단 국민소통참여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소통참여단은 국민이 직접 해양환경정책과 대국민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참여형 소통 채널이다.

공단은 국민소통참여단 운영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서비스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환경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환경 또는 공단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26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다.

국민소통참여단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주요 활동은 ▲해양환경정책 관련 아이디어 제안 ▲공단 공공서비스 모니터링 ▲오프라인 소통활동 참여 등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국민소통참여단은 국민의 시각에서 해양환경정책과 공공서비스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해양환경에 관심 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모집 포스터와 공단 누리집(https://www.koe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환경공단은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해양환경공단 국민소통참여단’을 모집한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연천군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입주기업, ‘2026 서울 K-바이오 워크’서 경기도 대표기업으로 기술력 선보여
연천군(군수 김덕현)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 입주기업인 ㈜우리스마트바이오와 ㈜네오켄바이오가 6월 8일 서울에서 열린 ‘2026 서울 K-바이오 위크 –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에 참가해 차세대 그린바이오 기술과 사업화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포럼은 정부·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로, 연천군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 홍보와 입주기업의 판로 개척 및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연천군 홍보부스를 방문해 입주기업들의 기술 개발 현황과 산업화 추진 방향 등을 청취했으며, 연천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의 추진 현황에도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에서는 ㈜우리스마트바이오의 수경인삼 기반 기능성 천연물 소재화 기술과 ㈜네오켄바이오의 의료용·산업용 헴프 기반 기능성 소재 개발 및 바이오 산업화 기술 개발 성과가 소개됐다. 참가 기업 관계자는 “연천군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 기술력과 연천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의 성장 가능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농림축산식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라이즈(RISE)센터, 교육부 라이즈(RISE)→앵커 개편 대응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6월 10일(수),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개편 방향을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대응계획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제21회 강원라이즈(RISE)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교육부는 기존 라이즈(RISE) 체계를 지역혁신 중심에서 지역성장을 견인할 인재양성 중심 체계인 ‘앵커(ANCHOR)’로 개편하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 정주까지 연계하는 정책으로 전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부의 개편 방향을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대응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부의 앵커 체계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개편 방향과 신규 사업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으며, 대학들은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양성 체계 구축, 대학 간 협력 확대, 지역 정주 지원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도는 기존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인재양성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지역에 필요한 인재가 도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5극3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