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 (수)

  • 흐림동두천 16.4℃
  • 흐림강릉 17.2℃
  • 서울 16.7℃
  • 대전 15.8℃
  • 대구 15.7℃
  • 울산 16.1℃
  • 광주 18.3℃
  • 부산 17.8℃
  • 흐림고창 19.0℃
  • 제주 23.3℃
  • 흐림강화 16.0℃
  • 흐림보은 14.6℃
  • 흐림금산 16.1℃
  • 흐림강진군 18.7℃
  • 흐림경주시 15.0℃
  • 흐림거제 17.4℃
기상청 제공

“북한산 우이령길 개방 확대, 자연 속 여유 즐기는 시민들”

2026년 우이령길 개방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우이령길을 방문한 탐방객들이 북한산 자락의 숲길을 따라 걸으며 오봉산의 수려한 암봉과 봄 풍경을 감상하고,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우이령길은 평일에는 예약 없이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으며, 주말과 성수기에는 예약제가 유지되지만 양주시 등 인접 지역 주민들은 자율 통행이 가능해져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북한산 우이령길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위한 연구용역 추진
경기도는 19일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내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의 중장기 대응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제2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연구 범위는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연천군과 관심지역인 동두천시·포천시의 앞으로 5년간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중장기 대응전략이다. 연구용역은 재단법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 맡았으며 향후 5개월간 진행된다. 경기도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해 오는 9월 말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뿐 아니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시군 연계사업 발굴, 제도개선 과제 검토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여건 분석 ▲인구구조 및 지역 여건 진단 ▲비전·목표 및 핵심과제 구상 ▲전략별 세부사업 마련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 ▲광역 차원의 중장기 지원전략 수립 등 주요 과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