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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3회 사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황리 개최

사천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17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3회 사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그리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부 기념식과 2부 장애인복지증진대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관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사천시지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장학금이 장애인 자녀 등 9명에게 전달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윷놀이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김명곤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사천시지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차별 없이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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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위한 연구용역 추진
경기도는 19일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내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의 중장기 대응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제2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연구 범위는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연천군과 관심지역인 동두천시·포천시의 앞으로 5년간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중장기 대응전략이다. 연구용역은 재단법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 맡았으며 향후 5개월간 진행된다. 경기도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해 오는 9월 말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뿐 아니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시군 연계사업 발굴, 제도개선 과제 검토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여건 분석 ▲인구구조 및 지역 여건 진단 ▲비전·목표 및 핵심과제 구상 ▲전략별 세부사업 마련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 ▲광역 차원의 중장기 지원전략 수립 등 주요 과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