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2025년도 한 해 동안 체험 이용객 수가 5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2022년 내포신도시로 이전·개관한 이후, 5개의 자연 기반 체험동 중심으로 다양한 인성프로그램 운영하며 도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만1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대상으로 한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숲을 활용한 자연 놀이 프로그램, 계절의 특성을 살린 절기 체험 등은 기존 유관기관과 차별화된 운영 방식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체험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단순 관람형 공간을 넘어 실제 체험할 수 있는놀이와 참여 중심의 활동이 정말 만족스럽다.”,“분기마다 주제가 변경되고 특히 절기 프로그램을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이 무척 새롭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노혜진 부원장은 “개관 이후 꾸준히 체험객이 증가하며 2025년에는 5만명 돌파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체험 중심 인성 교육을 통해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2026년에도 각 대상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은 홈페이지(www.insu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