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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안전·예방

2026년 동부지방산림청 시무식 및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 대회 실시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연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월 5일 강릉시 연곡면에서 동부지방산림청과 강릉국유림관리소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새해 시무식 및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시무식은 산림재난 총력대응 의지를 다지기 위해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관내 산림청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의 임직원이 참여하였다. 
 * 참여기관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국립속초등산학교, 국립산악박물관, 산림조합중앙회 동부산림사업본부·강릉교육원, 강릉시산림조합 

또한, 시무식에 이어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대국민 인식 확산의 일환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는 산림청을 시작으로 전국의 산림청 소속기관이 함께 실시하는 것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도 강원도 각 지역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며, 농·산촌 활력에 기여하고 국산재 공급 기능의 역할을 다하는 국유림으로 경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운영재산관리팀의 김수정 운영지원팀장은 “새해 시무식을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만큼, 강원도민들 사이에 농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수거·파쇄하는 문화가 정착하여, 새해에는 소각 산불 발생이 감소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시무식 및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 선서


시무식 및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 단체사진


유관기관 합동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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