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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수산

해양환경공단, 초록우산과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 분야 이에스지(ESG) 협력 활성화로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해양환경 정책 이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정부 상호 간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분야 이에스지(ESG) 협력사업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해 다수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해양환경의 보전, 해양오염 최소화, 해양환경 대국민 인식 증진 등 우리나라 해양환경 정책이 실현되는 과정에 기업들의 참여 확대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자 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해양환경 분야 민·관 이에스지(ESG) 협력 활성화 ▲해양환경 분야 이에스지(ESG) 협력 모델 발굴 ▲기업 참여 유도 등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많은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다양하고 새로운 개념의 민・관 협력형 해양환경 정책 사업이 발굴되길 바란다”며 “정부 중심의 깨끗한 바다를 조성하는 과정에 기업이 더욱 쉽게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양환경공단은 19일 초록우산과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해양환경 정책 이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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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이현재 하남시장은 20일 감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과 연계한 버스 노선 개편 및 생활 SOC 확충을 통해 감일신도시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방아다리길 연결도로는 하남시 감일동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을 잇는 구간으로, 오는 2026년 6월 최종 준공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도로 개통에 맞춰 올림픽공원 방향으로 버스 노선을 집중 조정함으로써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량 신설 사업도 속도를 낸다. 신우초등학교 앞 인도교 확장 공사는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해 오는 4월 준공할 예정이며, 10단지에서 8단지 상가를 연결하는 벌말천 인도교는 1월 중 주민설명회를 거쳐 6월 준공 및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역 문화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감일 박물관 건립 상황도 공유했다. 감일지구 출토 유물을 전시할 박물관은 이달 중 건축 공사에 착공하며, 총 15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7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다만, 감일종합복지타운은 시의 재정 여건상 추진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