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2025년 실험실 정밀안전진단에서 7년 연속 실험실 안전관리 최고 등급을 받으며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했다.
이번 실험실 정밀안전진단은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및 내부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실험실 안전 전반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화학물질 관리 ▲안전장비 및 시설 적정성 ▲위해요소 예방체계 ▲비상 대응체계 등 총 8개 분야* 평가를 외부 전문기관인 대한산업보건협회가 실시하였다.
*평가분야 : 일반, 위생, 전기, 소방, 화공, 가스, 기계, 생물
한강청은 유해화학물질 보관 및 폐기와 안전교육, 소화기 비치와 개인보호구 관리 등 110개 항목을 검증받아 최종‘종합 1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실천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올해에는 “유해인자 취급 관리대장과 사전유해인자 위험분석 관리대장”을 정비하여 실험실 내 유해화학물질 사용 전 발생 가능한 위험을 평가하고 보호구 착용과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7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한강청의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구성원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험요인 사전 예방 등 사고 없는 안전한 실험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강유역환경청 유기물질 분석실 전경

한강유역환경청 측정분석과 연구원이 실험 분석을 위해 보호구를 착용하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측정분석과 연구원이 유기화학물질 분석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