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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신는구리 축제, 시민 열기 속 개막행사 성황리 종료

8개 상권이 함께하는 지역 연계형 축제… 체험·공연·상점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제공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백경현, 이하 재단)은 11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구리광장에서 열린 ‘2025 마신는구리 축제’ 개막행사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2025 마신는구리 축제’는 구리시 대표 8개 상권이 함께하는 지역 연계형 도시 축제로, 21~22일 구리광장에서 진행된 본행사를 시작으로 상권별 축제가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된다.

개막행사가 열린 구리광장에서는 ▲개막 퍼포먼스 ▲다양한 장르의 공연 ▲체험 행사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현장 콘텐츠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체험 공간과 공연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지역 상인이 직접 참여한 벼룩시장·프리마켓도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개막행사 이후 11월 24일(월)부터 12월 7일(일)까지 구리시 8개 상권에서 각 상권의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각 상권에서는 자체 콘셉트를 살린 공연, 할인 행사, 경품 이벤트, 프리마켓 등을 진행해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활력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백경현 이사장은 “구리광장에서 열린 개막행사가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이어지는 상권별 축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구리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권별 축제의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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