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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수산

해양환경공단, 다문화 가정 초청 창바우마을 가을 소풍 개최

바다에서 배우고, 마을에서 나누는, 따뜻한 행복 동행 프로그램 열어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2일 창바우 어촌체험마을(경북 포항시 소재)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초청해 해양문화 및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0여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촌마을 문화체험 ▲바다 컵케이크 만들기 ▲해양환경·생태 교육 ▲해양보호생물 엽서그리기 등 풍성한 활동을 즐기며 바다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강용석 이사장은 “우리 바다의 미래는 해양을 사랑하고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춘 미래세대에게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바다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양환경공단은 22일 창바우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해양문화‧생태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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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의 순간 기록하다…‘청춘로그’로 채운 청년의 날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청년의 일상과 순간을 함께 기록하는 축제로 청년의 날을 빛냈다. 시는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청년의 날 축제 ‘청춘로그’를 열고 2천여 명의 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의 날은「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광명시는 이를 기념해 매년 청년 주도 축제를 열고 있으며, 올해 축제명 ‘청춘로그’에는 청년들이 서로의 일상과 활동을 기록하고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축제는 완성된 결과물이나 승패보다 과정과 순간을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폰과 화면에서 잠시 벗어나 몸을 움직이고, 직접 만들고, 쉬어가며 서로 마주하고 교감하는 경험에 집중했다. 행사장은 ▲공연 공간(공연존) ▲그리기 공간(드로잉존)▲놀이공간(플레이존) ▲휴식 공간(CALM존) ▲체험·청년정책 공간(체험·청년정책존) ▲음식 공간(푸드존) 등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했다. 대형 캔버스 드로잉, 종이비행기 날리기, 명랑운동회 등 아날로그 놀이와 사우나버스, 요가·싱잉볼 명상 등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체험·청년정책존에서는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과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