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목)

  • 맑음동두천 -0.9℃
  • 흐림강릉 4.1℃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5.9℃
  • 맑음부산 10.5℃
  • 맑음고창 4.5℃
  • 구름조금제주 10.1℃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8.9℃
  • 맑음거제 9.1℃
기상청 제공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구리시 구리시청 직장어린이집 수탁 기관 최종 선정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창열)은 구리시 구리시청 직장어린이집 수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리시 구리시청 직장어린이집은 재위탁으로 18~22년도, 23~25년도 이번 선정까지 총 12년 위탁하고 있다. 

구리시청 직장어린이집은 자녀들을 보호하며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영유아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가정복지를 증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학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보육·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또한 대학 내 유아교육과 및 보육관련 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역량을 적극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창열 단장은 “구리시 구리시청 직장어린이집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 기회를 통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대학은영유아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며,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현재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에 선정된 구리시 구리시청 직장어린이집, 의정부시 탑석한빛 어린이집을 포함하여 ▲고양특례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11호점▲양주시 가족센터▲의정부시 의돌이어린이집 등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 정책 방향 모색
충남도는 11일 아산시 온양관광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2025년 하반기 노동정책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된 노동환경과 제2차 노동정책 추진 4년 차의 성과를 돌아보고, 도민의 존엄한 노동 실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도·시군 노동업무 담당 공무원, 노동정책협의회 위원, 노동권익보호관, 충남노동권익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제5기 노동권익보호관 위촉식, 충남노동권익센터 성과 보고, 주제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노동권익 보호 및 노동정책 추진에 공헌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충남노동권익센터가 추진해 온 △노동법률 지원 △노동인권교육 △취약 노동자 상담·심리 지원 △노동정책 연구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또 △충남 취약 노동자 현황과 보호 방안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 추진 현황 등 2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최근 노동정책 추진 성과와 문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감정노동자, 이주노동자, 청소년 등 취약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고도화된 체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부산시-르노코리아, 미래차 협력 강화… 글로벌 모빌리티 허브 도약 박차!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전 9시 2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르노코리아 신임 대표와 면담을 갖고, 부산 미래차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모빌리티 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박형준 시장과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신임 대표를 비롯해 ▲시 산업정책과장, 투자유치과장 ▲상희정 르노코리아㈜ 부사장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박 시장과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는 르노코리아 주요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 의지를 공유하며, 향후 협력의 속도와 범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은다. 양측은 ▲신차 개발 프로젝트 ▲부산에코클러스터 조성 등 핵심 현안 사업의 정상 추진을 재확인했으며, ▲수출주도 미래차 혁신성장 기술지원사업 ▲미래차 핵심부품 상생협력형 연구개발 지원사업 ▲자이언트캐스팅 공용센터 구축 사업 등 시–기업 간 공동 사업도 차질 없이 이행하기로 한다. 아울러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 체계 구축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 인식 제고 등을 통해 부산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한다. 박 시장은 특히 ‘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