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수)

  • 구름많음동두천 24.4℃
  • 흐림강릉 20.2℃
  • 구름많음서울 25.1℃
  • 구름많음대전 26.6℃
  • 흐림대구 23.6℃
  • 흐림울산 21.1℃
  • 맑음광주 28.5℃
  • 구름많음부산 26.2℃
  • 맑음고창 29.0℃
  • 맑음제주 27.4℃
  • 흐림강화 23.4℃
  • 흐림보은 22.9℃
  • 구름많음금산 25.3℃
  • 구름많음강진군 28.5℃
  • 흐림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25.4℃
기상청 제공

2025 고양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 27일 킨텍스 개최

27~30일 나흘간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서 펼쳐지는 ‘11월의 크리스마스 축제'

다가오는 겨울,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족과 함께 미리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고양시에서 열린다.

‘행복한 가족을 위한 11월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주제로 한 ‘2025 고양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가 11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

가구의 도시로 불리는 고양시가 후원하고 가구엑스포 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클래식부터 모던, 미니멀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가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 가구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가구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품질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고양가구엑스포에서는 신혼부부, 예비 입주자,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누구나 자신의 취향과 생활방식에 맞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입주·혼수가구, 가정용 가구를 비롯해 생활용품, 인테리어 소품, 레저상품 등‘홈앤리빙’ 품목이 다채롭게 전시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가구뿐 아니라, 일상 공간을 더욱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2025 고양가구엑스포는 단순한 전시행사가 아니라,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체험하고 가족의 행복을 디자인하는 장”이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싶은 많은 시민과 소비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줄 아이템들을‘2025 고양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 고양가구엑스포 누리집 : https://koreaxpo.com/


‘2025 고양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 홍보문




2025 상반기 고양가구엑스포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조규일 진주시장, ‘정부세종청사 1인 시위’…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조규일 진주시장이 발전공기업 5개사가 통합되는 ‘(가칭)한국발전’ 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기능 분리 재검토 요청을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 진주시는 9일 조규일 시장이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1인 시위는 지난 7일 개최된 ‘공공기관 유치 긴급 대책회의’에서 조규일 시장이 직접 1인 시위 의지를 강력히 피력한 지 이틀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조 시장은 34만 진주 시민의 강력한 유치 의지와 간절한 염원을 정부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단호한 의지로 선두에 나섰다. 이날 국무총리실 앞에서는 ‘LH 기능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동시에 촉구하는 시위를 펼쳤으며, 이어 기후부 앞으로 이동해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 시위를 통해 진주가 영호남의 주요 발전 거점으로부터 1시간 내 위치한 우수한 입지 여건과 경상국립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과 연계한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모두 갖춘 최적지임을 정부에 명확히 전달했다. 특히 기존 한국남동발전의 인프라와 시설을 즉시 활용할 수 있고, 본사 신·증축 부지까지 확보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