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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학생의 건강한 미래를 준비한다

학생건강증진센터, 가정 연계 학생 건강증진 학부모 특강 성료


◦ 매주 토요일 비만 예방, 감염병, 정신건강 주제 학부모 비대면 특강 
◦ 가정 연계한 학생 건강증진 특강으로 자녀건강관리 역량 강화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가정과 연계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체계적 건강증진을 위한 학부모 대상 비대면 특강을 학생건강증진센터 주관으로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의 학생 건강관리 역량을 목표로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 ▲감염병 관리 ▲정신건강 등 3개 주제로 마련됐다. 10월 18일과 25일에 이어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됐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초·중·고 학부모 9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달 18일 1차 특강은 강재헌 교수(강북삼성병원)의 소아 비만의 원인과 예방, 식습관 관리 등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10월 25일에는 이재갑 교수(한림대 강남성심병원)가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11월 1일에는 안동현 교수(한양대 아동심리치료학과)가 ‘힘들어하는 아이를 돕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이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학부모가 자녀의 신체와 정신건강을 균형 있게 관리하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학생건강증진센터 학부모 대상 건강증진 특강 포스터(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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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노동환경 속 정책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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