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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안전·예방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 동절기 대비 이천 공공하수처리장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30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 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설비 동파, 미끄럼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수처리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이천시 관계자 및 운영관리업체 등이 함께 참여하여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했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현장 점검을 마친 뒤 “동절기에는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앞줄 왼쪽)이 30일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이천 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시설물의 안전 조치 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 2025.10.30. <한강유역환경청 제공>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이 30일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이천 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5.10.30. <한강유역환경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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