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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국민 누구나 활용가능한 환경교육 전자책 제작․배포

30일부터, 아동용 환경교육 전자책 배포, 국민 누구나 활용 가능
환경 제도홍보의 통로 확대, 올바른 자원순환 동참 기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30일부터 아동‧청소년 대상 자원순환정책 교육 도서 ‘잘가, 우리 다시 만나! 전자제품 자원순환 이야기’를 전자책 형식으로 만들어 공단 누리집등을 통해 배포한다.

이 도서는 LG전자,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제작한 것으로 △서울 및 인천 소재 특수학교, △광역 환경 교육센터 △환경 교육 우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총 2천 부를 배포한 바 있으며, 환경교육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를 충족시키고  언제․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전자책을 제작, 공단 누리집 등에 게시하게 됐다.      

도서는 집이나 학교 같은 일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가전 제품의 폐기 방법과 자원화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그림과 함께 제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돕도록 하고 있으며, 특히 내년부터 전기‧전자제품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가 모든 전기․전자제품으로 확대됨에 따라, 모든 국민에게 올바른 폐전자제품의 배출 요령과 기업의 친환경 제품 제조, 정부의 재활용 정책을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전자책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과 환경성 보장제도 누리집(www.ecoas.or.kr)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교육 등 활용이 가능하다.   

한국환경공단 정재웅 자원순환이사는 “이번 전자책 제작과 배포를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공단의 정책홍보 교육에 참여하고, 올바른 자원 순환 동참을 돕고자 하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환경공단은 30일, 아동‧청소년 대상 자원순환정책 교육 도서 ‘잘가, 우리 다시 만나! 전자제품 자원순환 이야기’를 전자책 형식으로 만들어 공단 누리집등을 통해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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