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목)

  • 흐림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3.6℃
  • 구름많음서울 17.4℃
  • 맑음대전 17.8℃
  • 흐림대구 16.0℃
  • 구름많음울산 18.3℃
  • 구름많음광주 18.5℃
  • 맑음부산 19.5℃
  • 흐림고창 17.6℃
  • 구름많음제주 23.1℃
  • 흐림강화 16.5℃
  • 흐림보은 12.4℃
  • 흐림금산 14.0℃
  • 구름많음강진군 20.8℃
  • 흐림경주시 17.1℃
  • 맑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자동차운전면허증 23년 만에 바뀌었다.’ 2025년 신규 자동차운전면허증 위‧변조 등 불법도용 차단을 강화하는 기법 도입

돌출 선화모양, 참수리 모양, 시변각 잉크 등 새로운 보안 기법 신규 도입


대한민국 자동차운전면허증 모양이 23년 만에 바뀌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보안성 강화를 위해 최신 기법을 적용한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제작‧발급한다.


새로운 운전면허증에는 돌출 선화‧참수리 모양 적용, 시변각* 잉크 등 신규 기법을 도입해 위‧변조를 더욱 어렵게 하는 보안디자인이 담겨져 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색이 변하는 잉크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은 신규 보안디자인을 적용한 운전면허증 제작을 위해, 지난해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연말에 선정했다.


신규 운전면허증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도로 형상과 경찰 상징인 참수리가 어우러지게 디자인 하였다.


지난 1월 말부터 △생애 첫 운전면허 취득자 △올해 적성검사‧갱신 대상자 약 489만 명은 갱신 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운전면허증을 받고 있다. 기존 자동차운전면허증은 그대로 사용 가능하며, 언제든 운전면허시험장 방문 및 온라인 재발급으로 신규 자동차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용인특례시, ‘2026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참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7일부터 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에 참가해 용인의 선제적 재난관리 정책과 실행 모델을 알렸다고 9일 밝혔다. 시는 30여개국 재난안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특별세션에서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용인특례시의 재난대응 기술과 첨단 방재 시설을 소개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발표자로 나선 용인특례시 안전정책관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방재안전 예산을 투입하는 시의 재난관리 대응 정책을 강조했다. 또, 용인특례시만의 선도적 재난관리 모델인 ▲보행자 중심의 전국 최초 ‘학교 맞춤형 제설지도’ 제작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제설 관제시스템’ 일원화 ▲데이터 분석 기반의 사후 환류 체계 ▲전국 최초 기관장 협업 체계 ‘안전문화살롱’ 성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포럼에서 시는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 사무국(UNDRR)’이 주관하는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 2030(MCR2030)’ 캠페인의 중심 도시로서, 스마트 방재 기술과 정책을 세계 도시와 연대하겠다고 밝힌 목표는 포럼에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