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한 50년, 함께 할 50년! 강원학사 50주년 기념식 성료

  • 등록 2025.09.21 16: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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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년 건립된 전국 최초의 재경 향토학사, 6천명 배출
- 김진태 지사 “앞으로 50년 전국 최고의 학사되길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강원학사 설립 50주년 기념식이 9월 20일(토) 오후 3시 서울 관악구 강원학사(관악) 미래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 이날 기념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순철 강원학사 숙우회장(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최영은 예맥의 힘 회장(멘토스파워 대표), 김학철 강원인재원장, 강원학사 출신 숙우 및 재사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김진태 지사(강원인재원 이사장)는 기념사에서 “전국 최초로 50년 전 박종성 지사님이실때 생긴 것”으로 “박순철 숙우 회장님을 비롯해 한국은행 총재 등 6,000여 명의 숙우회원을 배출했고 곧 강원학사의 힘”이라며, “올해는 23억 원을 투자해 강원학사 시설을 정비했는데, 앞으로는 신축이전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전국 최고의 학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강원학사 출신 모임인 강원학사 숙우회 박순철 회장은 환영사에서 “강원학사 출신 인재들이 강원도 발전의 근간이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다가올 50년을 함께 준비하고, 우리의 터전인 고향 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50년의 역사를 담은 기념영상을 감상하며, 소중한 추억을 되살리기도 했다.
□ 행사에서는 강원학가와 지역 인재육성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먼저 「자랑스러운 강원학사인상」은 ▲도전 부문 홍성한 비씨월드제약 대표 ▲성공 부문 이주열 前한국은행 총재 ▲ 보은 부문 황동주 이티링크 대표가 수상했으며, 예맥의 힘과 안철순씨가 감사패를, 함석근 前 강원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가 공로패를, 김병기 강원인재원 경영전략부장이 표창을 수상했다. 그리고 정혜연, 조윤영 숙우가 자랑스러운 청년숙우상을 수상했다.
□ 한편 강원학사 숙우회는 지금까지 6억 4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하였고, 최근 강릉지역 가뭄 극복을 위해 생수 3만 7천 병을 기부하는 등 고향으로부터 받았던 지원에 대한 보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23억 원을 투자하여 학사 노후시설을 전면 정비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김진태 지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숙우회원들이 모금한 장학금 3천만 원을 기부하였다.

※ (사진 자료) 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강원학사 50주년 기념식

 

 

 

일 시: '25. 9. 20.() 15:00

장 소: 강원학사(관악)* 미래관 및 정원 * 관악구 난곡로3061

주 제: 함께 한 50, 함께 할 50!

주요내용

- 50주년 기념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감사패 증정

숙우회 장학금 기탁, 장학금 수여, 기념식수 및 기념촬영 등

- 숙우회원 만남의 장(숙우회 주관)

주요 수상자

구분

수상자

약력 및 주요공적

자랑스러운

강원학사인상

도전 부문

홍성한

1976년 강원학사 입사

극동제약 대표

비씨월드제약 창립, 글로벌 제약회사로 성장

지역인재 육성에 37백만 원 후원(누적)

성공 부문

이주열

1976년 강원학사 입사

한국은행 총재('14.~'22. 역대 최장기)

보은 부문

황동주

1976년 강원학사 입사

이티링크 대표

23천만 원 후원(누적), 개인 최다 기부

감사패

예맥의 힘

출향인사 모임, 2006년 자매결연

장학금 및 편의시설 등 지속 후원

안철순

강원학사 사생(김세라)의 어머니

자녀 졸업 후 '14년부터 꾸준한 후원(200여만 원)

공로패

함석근

강원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

2강원학사(도봉) 건립 기여

직원 표창

김병기

강원인재원 경영전략부장

강원학사 및 강원인재원 발전에 기여

자랑스러운

청년숙우상

정혜연

2010년 강원학사 입사 / 서울의료원 재직

학사에 대한 각별한 관심, 고향사랑 실천에 동참

조윤영

2016년 강원학사 입사 / CJ대한통운 재직

학사에 대한 각별한 관심, 고향사랑 실천에 동참












백종구 기자 bjg48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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