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화)

  • 흐림동두천 8.3℃
  • 흐림강릉 13.3℃
  • 흐림서울 8.5℃
  • 흐림대전 11.1℃
  • 대구 14.6℃
  • 울산 15.6℃
  • 흐림광주 13.0℃
  • 부산 16.5℃
  • 흐림고창 11.7℃
  • 제주 15.5℃
  • 흐림강화 6.6℃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11.2℃
  • 흐림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제 15.6℃
기상청 제공

포천시, ‘2022년 포천시 청소년 지역활력 토론회’개최


포천시는 지난 22일 ‘2022년 포천시 청소년 지역활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포천시 미래사회의 주축이 될 청소년이 생각하는 포천시 지역활력 방안을 알아보고 정주하고 싶은 포천을 만들기 위해 진행했다. 

시는 8월 22일부터 9월 8일까지 토론회 신청을 받아 관내 고등학교 5개 팀을 선발했으며,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인구정책위원회(위원장 정덕채) 및 관련 사업부서 팀장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포천시 홍보대사 개그우먼 김민희의 사회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소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발표 및 토크 형식으로 진행했다.

‘청소년이 생각하는 포천시의 지역활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포천에 살고있는 / 살고싶은 이유는? ▲청소년이 바라본 포천은? ▲내가 시장이라면 인구정책(출산, 돌봄, 고령화, 1인가구, 일자리 등) 이렇게! 등의 내용으로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포천의 모습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제안이 있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학업으로 바쁜 와중이 이렇게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의 포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일동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포천시 인구정책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미래의 포천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 제공부서: 기획예산담당관 대외협력팀 김선영 ☎031)538-3103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