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는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2040 빛나G 캠퍼스’ 사업(이하 경기도 평생배움대학)에 선정되었다고 3월 17일(월) 밝혔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은 ‘더 나은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시민의 지성을 향상시키는(Citizen)’, ‘제2의 기회를 설계하는 열린 대학(Colleg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경기도민의 생애 주기별 맞춤 교육을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 및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은 필수과정(15시간)과 자율과정(1개 선택, 65시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자율프로그램은 ‘브런치 맛피아, 되고싶G!(양식조리)’, ‘스마트원예관리사, 함께하G!(스마트원예)’, ‘바버컷트 마스터, 이뤄내G!(뷰티)’, ‘붓으로 빛나는 감성 캘리그라퍼, 도전하G!(캘리그라피)’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8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경기도민 90명으로, 참여자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다.
이에, 홍지연 총장은 "경민대학교는 현장 실무형 교육을 통해 경기도 2040세대가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
경민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2040 학습자들이 실질적인 경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